지금 겨울시즌이라..
레고랜드 할인을 엄청해서 리뷰 써본다.


지금 2만원대로 티켓을 팔고 있다.
저번주 11월 첫주에 다녀왔는데..
레고랜드 날씨 좀 춥다.
섬에 있고 뚫려 있어서 바람이 좀 많이 분다.
바람만 불지 않으면 생각보다 따뜻하다.
레고랜드 저번주까지는 내년 연회원권 1년권 팔길래
. 사서 갔다왔다.
평소에는 할인해도 4만원대인데..
겨울이 되니.. 2만원까지... ㅎㅎㅎㅎㅎ
저번주 16도정도였는데.. 갈만하긴했다.
사실 온도보다.. 바람만 없으면 다닐만 하다.
그리고.. 야외 놀이기구도 많은데..
생각보다 실내에서 노는 곳이 좀 있다.
레고 조립하는데.. 라운지.. 카페. 폴리스그테이션.. 등등..
실내에서 놀다가 햇빛 비치면 나가는것도 방법다.
사실.. 우리도 연회원권을 샀으니. 애들이 실내만 있어도 머라 안하는거지..
일일권 끊었는데.. 놀이기구 안타고 실내에서만 놀면 화났을듯...
그래서 오히려 연회원권 추천이다.
이번에 못타면 다음에 와서 타지..가 되니.. 애들한테도 여유가 생기더라~
내가보긴. 12월되면.. 너무 추워서 놀기는 힘들고.
크리스마스 행사나 잠깐 보러 오면 좋을거 같다.
그나마 펙토리. 극장. 닌자.등...
실내 놀이기구도 있어서~ 이정도만 하면 갈만하다.
서울에서 1시간30분에서 2시간이면 가니..
당일치기도 추천한다.
아침에 도시락 싸서 점심쯤 들어가서 놀다가
겨울 비수기는 6시면 문 닫으니.
애들도 빠르게 포기하고 나온다.
나와서 저녁먹이고 출발하면.. 집에와서 쭉 잔다~
추가로.. 갈때.. 유모차에 바람막이 하고 마스크 모자하고 가면 다닐만함~
바람불면 얼굴 머리가.. 추워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