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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0.17 Las Vesgas 라스베가스 여행~!
  2. 2014.09.04 [가설] 잠을 자는 이유?
  3. 2014.09.01 우리가 자식을 낳는 이유는 무엇일까?
2014. 10. 1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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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도시라고 불리는 라스베가스 2박 3일 코스 올립니다.

엘에이에서 베가스까지 4시간정도 소요 되고요~ 

가는길은 사막이고, 계속 오르막 길의 산 길을 2-3번정도 타면 도착한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그래서 너무 경차는 산을 넘어갈때, 힘이 딸려서, 화물차 가는 길로 천천히 가야되니까,

힘 좋은 차로 가시길....잘못하면, 산에서 차 퍼지거든요.


다이렉트로 갈수도 있지만, 힘드신 분들은 바스토우라는 도시에서 잠깐 쉬었다 가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거리상으로는 중간은 아니지만, 엘에이에서 2시간정도 가면 바스토우에 도착하니까, 중간에 쉬어가기는 좋습니다.




그리고, 관광객들 상대로, 기념품 샾들도 모여 있고요~!


바스토우로 나가면 바로 맥도날드 보이고, 기차 박스안에 맥도날드랑 기념품 샾이 있습니다.

산 내려가기 전이라, 산

밑에 주소 입니다.

1611 E Main St, Barstow, CA 92311

안에 가면 육포도 팔고, 전형적인 관광객을 위한 샾입니다.

투어로 가시면 베가스 가는 길에 아저씨들이 꼭 여기서 쉬는 시간을 주시더라구요.



그리고 베가스는 낮에 도착하시는 것보다, 밤에 도착 하시는게 더 좋을꺼에요~!

여름에는 너무 덥고요~ 완전 건식 사우나 들어 가는 기분이거든요.

사실 베가스는 워낙 많은 곳에서 호텔 정보가 많으니까..... 여기에 일일히 다 올리지는 않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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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yson
2014. 9. 4.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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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잠을 자야 되는 이유는? 아직도 확실히 밝혀진 게 없다.


이건 내가 든 생각인데....


우리는 자면서 모든 피부며, 신경, 뇌까지....제대로 피를 순환 시키는 것 같다.


예를 들면, 평소에 우리가 깨어 있을 때는 피가 순환 되기는 하지만, 피부, 근육 같은 곳은


활동을 해야 하기 때문에 근육에서  쓰던 피가 나오고, 새로 만들어진 피가 들어가는 순환 활동이


100 프로 이루어 진다고 할 수 없는 것이다.


평소에 순환되는 피는 돌면서 사용한 피를 다시 심장으로 가져가서 산소와 영양분 같은 걸로 바뀌면서 도는데,


몸에서는 (우리가 사용하는 근육, 피부, 내장 장기등은, 완전히 피를 바꿀수없는거다. 


한...10프로 정도만 계속 바뀌는거고,,,활동하면서 점점 순환되지 못한 피들이 쌓이다 보면 몸이 피로한것이고,


뇌도 마찮가지인거다...


그러다가 잠을 자면서, 최소의 활동만 하고, 몸의 모든 장기들의 피 순환도가 60-80정도로 올라가는것이고,


장기들이 최소한의 활동을 하면서 피 순환도가 높아지면서 몸의 근육들이 새로운 영양분과 피를 받으면서 


풀리는 것이다.


자다가 가끔 정신은 들었는데...가만히 있다보면, 몸이 타들어 가는 느낌이 들때가 있다...


그때가, 몸에서 피가 순환되는 것이다. 우리의 뇌는 깨어서 다시 순환도가 10프로 정도라..생각은 깨었지만..


아직 몸(장기)들은 한창 새 피로 바뀌고 있는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순수한 내가 든 생각이며...


이 가설을 증명만 한다면... 우리가 자는 이유가 설명될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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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yson
2014. 9. 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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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자식을 낳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전에 우리가 사는 이유부터 생각해 봐야겠다.


어떤사람들은 못죽어서 사는거고, 죽을 용기가 있으면 그걸로 사는거라고 이야기하고~


그냥 태어났으니까, 사는거라고 생각한다.


그말도 맞다. 우리가 사는 이유는 태어 났기 때문이고,


한번 태어난 인생 사는거다~ 근데, 자식이란 무엇인가???


그냥 남녀 관계에서 태어나니까????


우리가 자식을 볼때마다, 자기 자신을 보는것 같고, 자신이 이루지 못한것을 자식을 통해서 이루고 싶어하는


대리 만족인거 같다.


아니면, 내가 죽었을때, 나를 기억해 주는 사람이 없어서????


우리가 제사를 지내는것도, 자신이 죽었을떄, 자신을 기억해 주는 사람은 자식들밖에 없어서, 


사람들이 살아있을떄, 내가 죽은 다음에도 기억 되고 싶어서.... 그리고 그런걸 보고 자란 자식이 자신이 한것처럼 해주니까???


우리가 죽으면 머가 있을까??? 사후세계???? 천국?????


그냥 죽으면 끝인거다. 


모든 생물체들이 사후 세계? 같은게 있으면, 우리가 말하는 천국 지옥은 벌써 넘쳐서 사람이 살수없는 세상일 꺼다.


모든 사람은 사랑 받고 싶어하고, 누군가에게 기억되고, 싶은게 인간의 본성인거 같다.


어렸을떄는 엄마에게 인정 받고 관심받고 싶어하고, 학교 들어가서는 사회에서, 선생, 친구들로부터, 인정받고 싶어하고,


사회에 나가서는 사람들에게 기억되는 사람이 되고 싶어하는것이다.


우리가 사는 이유는 누군가에게 기억되기 위함이고, 기억되기 위헤서는 그냥 평범한 인새이 아닌, 내 이름이 남는 무언가 


예술작품( 소설, 그림, 음악) 같은 걸로 자신의 이름을 남기고 싶어하고, 그래서 예술가는 모든 세기를 통틀어서,


 존경받는 사람이 되는거 같다.


그러나 세상의 모든 사람이 예술에 뛰어난 재능을 가질수는 없고, 그중에 제일 쉬운게, 자식을 통해서,


자신이 죽었을떄, 기억받고 싶어하는 본능 때문에 자식을 키우고, 사는것이 아닐까?


우리는 모두 다 기억되고 싶기 때문에 자식을 통해서, 기억되고 싶어 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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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y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