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8. 3.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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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출처 : 네이버]


연환갑마의 달인 ‘호연작’
양산박을 토벌하기 위한 그의 최후결전이 펼쳐진다!

군사 요충지인 고당에서 황상의 신하가 역적들에게 살해를 당하고 황상은 군심을 안정시키기 위해 지주를 새로 뽑기로 한다. 용맹한 호연 대인의 아들 호연작이 그 후보에 오르는데, 어린 나이와 공적이 없는 터라 이를 증명하기 위해 사람들을 모아 호연작과 경합을 벌이게 한다. 그 후 능력을 인정받은 호연작은 양산을 토벌하기 위해 길을 나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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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쓰레기 영화다. 결론도, 반전도, 내용도....허무한 영화.

사극을 좋아해서, 스토리에 기대를 걸고, 재미 없어도 봤는데........이건 머...

그래도 몰입도는 조금 있어서, 별 2개 주는데, 그냥 안보는게~ㅋㅋㅋㅋㅋㅋㅋ




몰입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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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yson
2014. 8. 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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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출처 : 네이버]


완벽하게 숨긴 줄 알았다…!

어머니의 장례식 날, 급한 연락을 받고 경찰서로 향하던 형사 ‘고건수’(이선균). 
 아내의 이혼 통보, 갑작스런 내사 소식까지,
 스트레스 폭발 직전의 건수는 실수로 사람을 치는 사고를 일으키고 만다. 
 되돌릴 수 없는 상황! 어떻게든 모면해야 하는 건수는
 누구도 찾을 수 없는 곳, 바로 어머니의 관 속에 시체를 숨긴다.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 놈이 나타났다!
 하지만 곧 경찰 내부에서 실종 및 뺑소니 사건에 대한 수사가 시작되고
 범인이 다름아닌 자기 자신인 건수는 이를 은폐하기 위해 애쓴다. 
 그러던 어느 날, 사건의 모든 걸 알고 있다는 정체불명의 목격자 ‘박창민’(조진웅)이 등장하고,
 목적을 감춘 채 건수를 조여오는 창민의 협박 속 건수의 상황은 예측할 수 없는 위기로 치달아 가는데…! 
 
 절체절명 형사의 마지막 반격

 되돌릴 수 없다면, 끝까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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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선균의 찌질한 연기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영화는 인생에 찌든 찌질함, 짜증을 잘 표현한듯.....

시작부터 쉴틈이 없는 빠른 전개, 모처럼 몰입도는 최고의 영화였다.

이선균의 다른 모습도 보게 되고, 

그리고, 다른 영화랑은 틀린 액션, 그냥 주인공만 잘난 액션이 아닌, 진짜 싸움할때 나오는 찌질한 액션들....

그리고 마지막은 꼭 쩐의 전쟁(신문만화)편에 나왔던, 엔딩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

모처럼 화장실 가는 시간도 아깝게 만들어 주는 영화였다.


몰입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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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yson
2014. 7. 16.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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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미국오기 전에 군대 제대하고, p랑q랑 헷갈릴 정도로 영어를 못했고, 


영어 공부 해보겠다고 학원댕기면서 토익시험은 평균을 깍아 먹는 존재였다.


근데도 이태원에서 일하면서 외국인 친구들과 매일 아무렇지 않게 연락하고 놀면서 지냈고~


미국와서도 3개월만에 미국인 여자친구까지 사귀면서... 영어를 배운 사람이다.


미국와서 책에서 배운 문법적인 영어가 아닌, 우리가 어렸을 때 말을 배우듯이, 말하기 부터 배웠고,


글쓰기는 나중에 배운 케이스이다.


우리 어렸을때를 상상해 보아라~ 엄마들이 아이한테 "엄마" "엄마" 하면서 하루에도 수십번씩 말해주고 따라하라고 해서


배우게 되는게 언어이다~


근데, 우리는 영어를 배울때 왜 그렇게 하지 않을까????


하루에 단어 100개씩 외어서 나중에 수능, 토익시험 볼때, 몇만개를 알게 되서, 시험을 잘 보지만~


외국 나가서 커피한잔 시키라고 하면 못 시키는게 한국 영어 교육이다.


내 친구가 우리나라에서 최고라는 S대를 갔지만, 미국와서 커피하나 못 시켜서..항상 나만 기다렸던 적이 있다.




그런거 보면 언어는 무엇일까???


반대로 생각해 보자~!


외국인이 한국말로, " 나 먹을래, 밥! " 이래도 우리는 알아들을 수 있다. 


그리고 엄청 신기해 한다~ 한국말 한다고, 


근데 우리가 영어로 말할 때는 왜 굳이 문법을 지켜야 되나??


어떻게든 내가 하고 싶은 의도만 전달하면 되는것 아닌가???


여기서 말하는거는 고급 영어를 말하는것은 아니다~



혹시나, 영어를 잘하고, 영어 공부를 더 하고 싶어서,


 여기 온거라면은 지금 창을 닫고 다른 해커스 같은 다른 사이트를 가시길 바란다.


내가 여기 글을 쓰는 이유는 말하는 법! 한국의 영어 교육에 대한 불만때문에 시작한거니까~



전투영어??? 내가 자주 쓰는 말이다...살아 남기 위해서 쓰는 말인 것이다.


예로 혼자 외국에 떨어져 나왔다고 생각해 보라~~~


근데, 배도 고프고, 커피도 마시고 싶은데.... 말 한마디도 못하고 굶어 죽으면 안되지 않나????


그래서 난 내 영어를 전투 영어라고 한다~ 


미국와서 살기 위해서.... 어떻게든 내 의견을 전달하기 위해서~ 배운 영어~ 그리고 내가 지금도 쓰는 영어를 전투영어라 부른다~



앞으로 계속 포스팅 하겠지만~ 영어라는거??? 


학문적으로 받아 들이지 말고, 살기위해서,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 쓰는 말이라고 생각하고~ 시작해보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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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y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