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7. 16.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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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영화를 처음에 잠깐 보고, 괜찮으면 끝에 봤다가, 다시 보는 나로써는....


항상 주변에서 왜 그러냐고 하지만, 영화나 음악이나~ 소수를 위한, 평론가들만 좋아하는 영화보다는


영화나 어느 예술작품이나~ 모든 대중을 위해야 된다고 생각하다~~!!


영화를 볼때도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몰입도. 즐거움이다~


평론도 좋지만, 내가 이걸 보면서 즐겁던지, 몰입을 해서 다른 잡생각을 안들게 하는것이


진짜 대중문화라고 생각하다~~!!


앞으로 올릴 영화에 '몰입도'는 올릴것이다.


몰입도라는 의미는 얼마나 흥미있게 졸지 않고 볼수있는 영화인가??? 그정도의 평가로 참고하시길~~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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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yson
2014. 7. 16.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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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출처 : 네이버]


가까운 미래, 미믹이라 불리는 외계 종족의 침략으로 인류는 멸망 위기를 맞는다. 
 빌 케이지(톰 크루즈)는 자살 작전이나 다름없는 작전에 훈련이나 장비를 제대로 갖추지 못한 상태로 배정되고 전투에 참여하자마자 죽음을 맞는다. 
 하지만 불가능한 일이 일어난다. 
 그가 다시 그 끔찍한 날이 시작된 시간에 다시 깨어나 다시 전투에 참여하게 되고 다시 죽었다가 또 다시 살아나는 것. 
 외계인과의 접촉으로 같은 시간대를 반복해서 겪게 되는 타임 루프에 갇히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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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탐 아저씨 때문에 보고 싶었는데, 결국 보게 되는구나~~

타임루프에 갇히면서, 많은 시간을 반복해서, 결국 외계인 왕이 있는 곳을 알아내게 되면서.....

나중에는 사랑하는 여자를 잃지 않기 위해서... 그냥 포기하기 까지 하는.... 

전형적인 블록버스터의 규칙을 지키는~~ 영화이다~~


내용보다 전체적인 몰입도를 좋아하는 나로써는 꽤 볼만한 영화였다.

하지만, 후반부에 주인공이 회의감을 느낄때는 조금 지루한 감이 있다.ㅋ


몰입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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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yson
2014. 7. 16.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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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숨돌릴 틈 없는 추격전! 오늘의 사냥꾼이 내일의 표적이 된다!

FBI가 사용하는 전문 심리 기법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꿰뚫어보는 탁월한 헤드헌터 ‘로저(엑셀 헨니)’는 고가의 미술품을 훔치고 대신 위작을 걸어놓는 행위를 비밀리에 일삼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내의 소개로 만난 ‘클라스(니콜라이 코스터-월도)’가 루벤스의 사라진 명화를 소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로저는 그림을 훔쳐 거액을 챙기고 새로운 삶을 살기로 다짐한다. 하지만 그 마지막 한 탕에서 모든 일이 엇나가기 시작하고, 설상가상으로 아내가 클라스와 외도를 했다는 충격적인 사실마저 밝혀지는데… 애써 훔친 그림으로 한몫 벌기는커녕 도리어 사람 사냥꾼에게 쫓기는 신세에 처하는 로저. 그는 클라스의 정체를 밝히고 자신의 삶을 되찾을 수 있을까?



[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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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로그램에 나와서 한번 봤는데, 기대 이상이였다. 주인공은 아름다운 아내를 뺏길 수도 있다는 불안감과, 자신에 대한 자격지심 때문에, 미술품을 훔쳐 돈을 벌어서, 돈을 벌어서 아내를 위해 비싼 선물을 항상 산다.

아내는 아이를 가지고 싶어 하지만, 아내가 자신보다, 아이를 더 사랑할까 두려워 아이를 갖지 않는다~

그러다가 갑작스런 동업인의 죽음과 새로 등장한 클라스 때문에....  아내를 의심하기 시작하고, 

마지막 반전까지~ 오랜만에, 생각보다 재미있게 본 유럽 영화였다.


사람하는 사람을 항상 곁에 두기 위해서 리스크까지 부담하면서 미술품을 훔치는 주인공~ 


먼가 안쓰러우면서도, 사랑을 갈구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아닐까 싶다.


몰입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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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yson